사마의
초기엔 아이템 3개 장착가능하며 부채를 씁니다. 개인적으로볼때 위나라에서 아니, 진 삼국무쌍3 전체를 볼때 상급자용 무장(라고 말하고 안좋은 무장 이라고 씁니다) 에 속합니다. 차지 러쉬는 빔인데 맞추기도 힘들고 4단 차지는 뒤로 물러나면서 공격을 하다가 다시 앞으로 가면서 공격을 하는데 이건 그나마 쓸만하더군요. 랄까, 이것까지 없으면 정말 사용하기 굉장히 힘들었겠지만요. 5단 차지는 막히기 쉽고 6단차지는 빔을 쏘는데 효용이 있을지 정말 의문이 드는 공격입니다. 어떻게 봐도 좋은점이 없는것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4단 차지의 웃음소리는 언제 들어도 적응이 안되더군요. 음성을 끄는 기능이 있었다면 바로 꺼버렸을 정도입니다. 무쌍난무는 빔을 쏘는 공격인데 방향전환이 조금 잘 안되는 편이라서 잡병들을 몰아넣고 써야 그나마 쓸만했습니다.
서황
초기엔 아이템 1개 장착가능하며 창의 끝부분에 도끼를 단 무기를 씁니다. 강력한 공격력과 넓은 리치로 사용하기 쉬운 캐릭터입니다. 속도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스피드형 무장과 싸울때는 고전하기도 하지만 잡병들을 상대할때는 정말 편하게 공격할수 있습니다. 차지러쉬는 무기로 가로베기인데 콤보수는 낮게 나오지만 공격력이 센 탓도 있고 범위가 넓어서 거의 모든 상황에서 대응할수 있습니다. 4단 차지, 6단 차지도 상당히 넓은 범위에 공격을 할 수 있어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무장 자체는 제 기준으론 중상위권에 속하지만 호쾌하게 진행할때에 사용하기 좋은 무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쌍난무 역시 360도 전방위 공격을 하는데 역시 편하게 진행할수 있습니다.
장합
초기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조(爪)라는 야수의 손톱을 길게 만든 무기를 씁니다. 속도,판정형 무장으로 제 타입에 맞는 무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른 공격과 이동속도로 치고 도망갈때 유용해서 저에게 맞는 상황을 만들어내기가 쉽더군요. 차지러쉬는 제자리에서 연속공격을 하다가 돌진하는데 잡병들보다는 무장과 싸울때 어울리는 공격입니다. 4단 차지의 경우 창으로 적을 찌르듯이 온몸을 날려서 돌진하는데 2 에서는 상당히 좋아서 자주 썼는데 비해 3에서는 조금 애매해진듯한 느낌입니다. 잡병숙에서 차이가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어째서인지 컨트롤이 조금 힘들어진듯한 느낌이더군요. 상황을 만들기도 조금 힘들어지고 말이지요. 그래서 차지러쉬를 주로 썼습니다만. 6단 차지의 경우 좌우로 빠르게 공격을 하는데 잘 활용하지는 못했습니다. 무쌍난무의 경우 스케이트를 타듯이 움직이면서 적들을 공격하는 방식인데 이 역시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비록 적 무장과 1:1 상황에서는 한두대밖에 못때리지만 난전에서는 정말 유용합니다.
견희
초기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피리를 무기로 씁니다. 무장 자체는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만 애정으로 어느정도 극복했습니다. 장합과 같이 속도형 무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차지공격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 무쌍난무는 괜찮지만 역시 위력이 약해서 말이지요. 차지러쉬는 걸으면서 피리로 10단콤보인데 1:1 상황에선 괜찮지만 난전에서는 영 아닙니다. 맞아서 캔슬당할때가 많거든요. 4단 차지는 아름다우신 발차기인데 역시 여러명을 공격하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맞을경우에 너무 멀리 날아가버려서 공격하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쓰기에는 별로 안좋습니다. 6단차지의 경우 360 전방위에 음파로 공격으 하지만 역시 중간에 캔슬당할때가 많습니다. 그나마 구제할만한 점이라면 무쌍난무인데 6단차지와 같이 360도 전방위 공격을 하는데 난전에서 특히 유용해서 일반공격으로 무쌍게이지를 모은다음에 무쌍난무를 써주면 유용하게 쓸 수 있더군요.
조인
초기엔 아이템 1개 장착 가능하며 방패에다가 양 끝쪽에 날을 단 무기를 씁니다. 위나라에서 안좋은편에 속하는 무장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공격범위가 짧은편인데다가 차지공격도 그다지 쓸만한것이 없습니다. 차지러쉬의 공격의 경우 소형 파이어볼을 쓰는데 컨트롤도 까다롭고 잘 맞지도 않아서 말이지요. 직선으로 몰아놓고 쓰면 그나마 낮긴 하지만 역시 컨트롤이 문제입니다. 4단 차지는 바로 앞의 적에게 공격, 6단 차지는 몸으로 돌진하는 공격인데 그다지 유용하진 않았습니다. 1단 차지는 잡기이지만... 잘 써먹지는 못했군요. 무쌍난무는 앞으로 가면서 공격하다가 마지막에 진각으로 주위를 공격하는 방식이지만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조인은 좋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초기엔 아이템 3개 장착가능하며 부채를 씁니다. 개인적으로볼때 위나라에서 아니, 진 삼국무쌍3 전체를 볼때 상급자용 무장(라고 말하고 안좋은 무장 이라고 씁니다) 에 속합니다. 차지 러쉬는 빔인데 맞추기도 힘들고 4단 차지는 뒤로 물러나면서 공격을 하다가 다시 앞으로 가면서 공격을 하는데 이건 그나마 쓸만하더군요. 랄까, 이것까지 없으면 정말 사용하기 굉장히 힘들었겠지만요. 5단 차지는 막히기 쉽고 6단차지는 빔을 쏘는데 효용이 있을지 정말 의문이 드는 공격입니다. 어떻게 봐도 좋은점이 없는것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4단 차지의 웃음소리는 언제 들어도 적응이 안되더군요. 음성을 끄는 기능이 있었다면 바로 꺼버렸을 정도입니다. 무쌍난무는 빔을 쏘는 공격인데 방향전환이 조금 잘 안되는 편이라서 잡병들을 몰아넣고 써야 그나마 쓸만했습니다.
서황
초기엔 아이템 1개 장착가능하며 창의 끝부분에 도끼를 단 무기를 씁니다. 강력한 공격력과 넓은 리치로 사용하기 쉬운 캐릭터입니다. 속도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스피드형 무장과 싸울때는 고전하기도 하지만 잡병들을 상대할때는 정말 편하게 공격할수 있습니다. 차지러쉬는 무기로 가로베기인데 콤보수는 낮게 나오지만 공격력이 센 탓도 있고 범위가 넓어서 거의 모든 상황에서 대응할수 있습니다. 4단 차지, 6단 차지도 상당히 넓은 범위에 공격을 할 수 있어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무장 자체는 제 기준으론 중상위권에 속하지만 호쾌하게 진행할때에 사용하기 좋은 무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쌍난무 역시 360도 전방위 공격을 하는데 역시 편하게 진행할수 있습니다.
장합
초기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조(爪)라는 야수의 손톱을 길게 만든 무기를 씁니다. 속도,판정형 무장으로 제 타입에 맞는 무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른 공격과 이동속도로 치고 도망갈때 유용해서 저에게 맞는 상황을 만들어내기가 쉽더군요. 차지러쉬는 제자리에서 연속공격을 하다가 돌진하는데 잡병들보다는 무장과 싸울때 어울리는 공격입니다. 4단 차지의 경우 창으로 적을 찌르듯이 온몸을 날려서 돌진하는데 2 에서는 상당히 좋아서 자주 썼는데 비해 3에서는 조금 애매해진듯한 느낌입니다. 잡병숙에서 차이가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어째서인지 컨트롤이 조금 힘들어진듯한 느낌이더군요. 상황을 만들기도 조금 힘들어지고 말이지요. 그래서 차지러쉬를 주로 썼습니다만. 6단 차지의 경우 좌우로 빠르게 공격을 하는데 잘 활용하지는 못했습니다. 무쌍난무의 경우 스케이트를 타듯이 움직이면서 적들을 공격하는 방식인데 이 역시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비록 적 무장과 1:1 상황에서는 한두대밖에 못때리지만 난전에서는 정말 유용합니다.
견희
초기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피리를 무기로 씁니다. 무장 자체는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만 애정으로 어느정도 극복했습니다. 장합과 같이 속도형 무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차지공격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 무쌍난무는 괜찮지만 역시 위력이 약해서 말이지요. 차지러쉬는 걸으면서 피리로 10단콤보인데 1:1 상황에선 괜찮지만 난전에서는 영 아닙니다. 맞아서 캔슬당할때가 많거든요. 4단 차지는 아름다우신 발차기인데 역시 여러명을 공격하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맞을경우에 너무 멀리 날아가버려서 공격하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쓰기에는 별로 안좋습니다. 6단차지의 경우 360 전방위에 음파로 공격으 하지만 역시 중간에 캔슬당할때가 많습니다. 그나마 구제할만한 점이라면 무쌍난무인데 6단차지와 같이 360도 전방위 공격을 하는데 난전에서 특히 유용해서 일반공격으로 무쌍게이지를 모은다음에 무쌍난무를 써주면 유용하게 쓸 수 있더군요.
조인
초기엔 아이템 1개 장착 가능하며 방패에다가 양 끝쪽에 날을 단 무기를 씁니다. 위나라에서 안좋은편에 속하는 무장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공격범위가 짧은편인데다가 차지공격도 그다지 쓸만한것이 없습니다. 차지러쉬의 공격의 경우 소형 파이어볼을 쓰는데 컨트롤도 까다롭고 잘 맞지도 않아서 말이지요. 직선으로 몰아놓고 쓰면 그나마 낮긴 하지만 역시 컨트롤이 문제입니다. 4단 차지는 바로 앞의 적에게 공격, 6단 차지는 몸으로 돌진하는 공격인데 그다지 유용하진 않았습니다. 1단 차지는 잡기이지만... 잘 써먹지는 못했군요. 무쌍난무는 앞으로 가면서 공격하다가 마지막에 진각으로 주위를 공격하는 방식이지만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조인은 좋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덧글
엔쥬 2007/01/10 23:39 # 답글
조인은 자신이 하면 별로 안 좋은데 적으로 상대할 때는 무지 어려웠던게 기억나요. 그 무식한 체력(...). 근데 판정이라는게, 어떤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잘 맞는단 얘기인가요;
프리오스 2007/01/10 23:51 # 답글
견희 4단 차지는 참옥 장착시 1:1에서 엄청난 위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애용했었습니다. 주력은 통상타-무쌍의 연속이 되긴 하지만요.조인은 슈퍼아머 하나만으로도 먹고들어간다고 봅니다. 1타는 무조건 경직 캔슬이기 때문에 공격하는데 굉장히 유리하죠. 무쌍이 빗나가지 않고 잘 들어가는 편이라서 통상타-4단차지-무쌍을 애용했었습니다.
사마의는 뭐...;; 그래도 4편에선 많이 좋아졌더군요.
ckatto 2007/01/10 23:51 # 답글
엔쥬님//그러고보니까 저도 그런것 같네요. 저의 조인 조작실력은 cpu의 조인보다 떨어진다는 것일까요.네 판정은 잘 맞는다는 얘기입니다. 격투게임은 안하지만 이런저런 잡다한 지식들 기준으로는 잘 맞는다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슈팅게임에도 쓰이기도 하고요.
ckatto 2007/01/10 23:54 # 답글
프리오스님//그랬군요. 저는 오로지 열옥 온리라서 다른 효과를 몰랐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날아가는것 같지만요.음... 조인이 그래서 상대하기가 힘들었던 것이군요. 제가 조작할땐 못느꼈지만요;
사마의야 뭐... 기대는 안됩니다만;
야나기 2007/01/11 16:53 # 답글
언급하신 캐릭터들은 별로 쓰진 않는군요...견희빼고 대부분 몸빵과 힘으로 밀어제끼는데...
저는 이리치고 저리치는 스타일이라서요...ㅎㅎ
ckatto 2007/01/11 20:05 # 답글
야나기님//앞의 6인에 비하면 이쪽엔 대체적으로 서황과 장합만 쓸만하니까요.서황같은 경우는 밀어붙친다는 느낌이 강한데 그외에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