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
초반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단봉에다가 공을 단 추 라는 무기를 씁니다. 그다지 재미있게 하지는 못했네요. 전체적으로 볼때 하위권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지러쉬의 경우 컨트롤만 잘 하면 상당히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 컨트롤이 상당히 힘들더군요. 그래서 2단차기를 해서 날려버리는 4단 차지를 주력으로 썼습니다. 6단은 뭐... 진공파가 좌우대각선으로 날아가는데 참 안맞더군요. 그나마 기본공격이 회전을 하면서 공격을 하고, 무쌍난무가 많이 때리진 못하지만 조작하기가 쉬워서 잘 썼던것 같습니다. 랄까... 그것마저 영 아니었으면 하기가 굉장히 힘들었겠지요.
여포
초반엔 아이템 1개 장착 가능하며 창을 씁니다. 정확하게는 극 이라고 하는데 초보자가 보기에는 그게 그거 같아서요(...) 깽판 무장, 호로관 메뚜기등등 여러가지 별명이 많습니다. 삼국지에서 최강의 무장답게 최강의 무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반공격, 차지러쉬, 6단 차지는 굉장히 긴 리치를 자랑하며 적들을 도륙합니다. 일반공격만 써도 쉽게 진행할수 있고 차지러쉬는 더 쾌적하게 진행할수 있으며 6단 차지는 적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때릴때 엄청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4단차지는 짧게 돌진하는것인데 그다지 쓸모가 있었던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있는 단점이라면 일반공격시에 방향전환이 쉽지 않다는것 정도군요. 무쌍난무는 조금 컨트롤이 힘들고, 다른 공격이 너무 좋은지라 그다지 쓰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마지막의 찍기가 의외로 잘 안맞아서 말이지요.
동탁
초반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검을 씁니다. 역시 안좋은 무장에 속합니다. 장점이 무엇인지 아직도 알 수가 없으며 진행할때도 상당히 피곤했었습니다. 차지러쉬는 연타계열이라 좋을듯해 보이지만 마지막 공격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적에게 반격당하는게 일상이며 4단은 리치가 짧고 6단은 안좋은쪽에 속하는 진공파 입니다. 정말로 구제할수 없는 무장에 속하는것은 무쌍난무마저도 그다지 좋지가 않다는 것이겠군요. 짧게 검을 휘두르다가 마지막에는 몸으로 땅바닥에 충격을 줘서 공격하는데 마지막공격이 발동속도가 느린탓인지 무쌍으로 때려놔도 몸통땅바닥치기를 할때에는 이미 막아버린답니다. 쓰면서 하던 기억이 떠오르고 있는데 저에게 있어서는 최악의 무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맹획
초반엔 아이템 1개 장착 가능하며 장합과 비슷한 장갑에 날을 단 무기를 씁니다. 기타세력에서 쓸만한건 여포밖에 없듯이 맹획도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구제할수 없는 이동속도에 딱 붙어야만 공격이 가능한 리치, 동탁과 비슷하게 몸으로 공격을 하는 4단 차지까지 해서 좋지 않은쪽에 속합니다. 그나마 동탁과는 다르게 구제가 가능한 점이 있다면 공격력이 세다는 것이 있겠군요. 초반에는 어떻게든 차지러쉬를 써서 무쌍게이지를 모은다음에 적들을 모은다음 그 가운데에 들어가서 무쌍난무를 써주면 잡병들은 거의다 죽는탓에 약간 치사하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6단차지의 경우 무쌍난무의 공격을 한번 하는데 그다지 쓰지는 않았군요.
축융
초반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부메랑을 씁니다. 남자무장쪽에 동탁이 있다면 여자무장쪽엔 축융이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은근히 느린 이동속도 적들을 때리다가 공격당하기 쉬운 차지러쉬, 관통능력이 없는 전방위공격의 무쌍난무, 맹획과 부부라고 끼리끼리 노는것 같기도 하군요(...) 통상공격의 공격속도가 상당히 낮은탓에 초반에 적응하기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차지러쉬는 부메랑을 날리는데 부메랑을 날린다음 다시 받아서 날리고 또 받은다음 다시 날리고 하는 방식이라 공격하는것도 꽤나 힘들었습니다. 4단차지는 짧지만 전방위 공격이 가능해서 그냥저냥... 아니, 주력으로 썼고, 6단차지는 앞쪽에 회오리를 만들어서 적들을 날려버리는 공격인데 맞추기가 힘들어서 쓰지는 않았군요. 무쌍난무는 전방위에 무언가를 날리는데 관통능력도 없고 대미지도 그리 높지 않은데다가 한 상대에게 여러번 맞추기는 힘들어서 정 어쩔수 없을때에만 썼습니다. 역시 별로였어요.
초반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단봉에다가 공을 단 추 라는 무기를 씁니다. 그다지 재미있게 하지는 못했네요. 전체적으로 볼때 하위권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지러쉬의 경우 컨트롤만 잘 하면 상당히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그 컨트롤이 상당히 힘들더군요. 그래서 2단차기를 해서 날려버리는 4단 차지를 주력으로 썼습니다. 6단은 뭐... 진공파가 좌우대각선으로 날아가는데 참 안맞더군요. 그나마 기본공격이 회전을 하면서 공격을 하고, 무쌍난무가 많이 때리진 못하지만 조작하기가 쉬워서 잘 썼던것 같습니다. 랄까... 그것마저 영 아니었으면 하기가 굉장히 힘들었겠지요.
여포
초반엔 아이템 1개 장착 가능하며 창을 씁니다. 정확하게는 극 이라고 하는데 초보자가 보기에는 그게 그거 같아서요(...) 깽판 무장, 호로관 메뚜기등등 여러가지 별명이 많습니다. 삼국지에서 최강의 무장답게 최강의 무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반공격, 차지러쉬, 6단 차지는 굉장히 긴 리치를 자랑하며 적들을 도륙합니다. 일반공격만 써도 쉽게 진행할수 있고 차지러쉬는 더 쾌적하게 진행할수 있으며 6단 차지는 적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때릴때 엄청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4단차지는 짧게 돌진하는것인데 그다지 쓸모가 있었던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있는 단점이라면 일반공격시에 방향전환이 쉽지 않다는것 정도군요. 무쌍난무는 조금 컨트롤이 힘들고, 다른 공격이 너무 좋은지라 그다지 쓰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마지막의 찍기가 의외로 잘 안맞아서 말이지요.
동탁
초반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검을 씁니다. 역시 안좋은 무장에 속합니다. 장점이 무엇인지 아직도 알 수가 없으며 진행할때도 상당히 피곤했었습니다. 차지러쉬는 연타계열이라 좋을듯해 보이지만 마지막 공격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적에게 반격당하는게 일상이며 4단은 리치가 짧고 6단은 안좋은쪽에 속하는 진공파 입니다. 정말로 구제할수 없는 무장에 속하는것은 무쌍난무마저도 그다지 좋지가 않다는 것이겠군요. 짧게 검을 휘두르다가 마지막에는 몸으로 땅바닥에 충격을 줘서 공격하는데 마지막공격이 발동속도가 느린탓인지 무쌍으로 때려놔도 몸통땅바닥치기를 할때에는 이미 막아버린답니다. 쓰면서 하던 기억이 떠오르고 있는데 저에게 있어서는 최악의 무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맹획
초반엔 아이템 1개 장착 가능하며 장합과 비슷한 장갑에 날을 단 무기를 씁니다. 기타세력에서 쓸만한건 여포밖에 없듯이 맹획도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구제할수 없는 이동속도에 딱 붙어야만 공격이 가능한 리치, 동탁과 비슷하게 몸으로 공격을 하는 4단 차지까지 해서 좋지 않은쪽에 속합니다. 그나마 동탁과는 다르게 구제가 가능한 점이 있다면 공격력이 세다는 것이 있겠군요. 초반에는 어떻게든 차지러쉬를 써서 무쌍게이지를 모은다음에 적들을 모은다음 그 가운데에 들어가서 무쌍난무를 써주면 잡병들은 거의다 죽는탓에 약간 치사하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6단차지의 경우 무쌍난무의 공격을 한번 하는데 그다지 쓰지는 않았군요.
축융
초반엔 아이템 2개 장착 가능하며 부메랑을 씁니다. 남자무장쪽에 동탁이 있다면 여자무장쪽엔 축융이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은근히 느린 이동속도 적들을 때리다가 공격당하기 쉬운 차지러쉬, 관통능력이 없는 전방위공격의 무쌍난무, 맹획과 부부라고 끼리끼리 노는것 같기도 하군요(...) 통상공격의 공격속도가 상당히 낮은탓에 초반에 적응하기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차지러쉬는 부메랑을 날리는데 부메랑을 날린다음 다시 받아서 날리고 또 받은다음 다시 날리고 하는 방식이라 공격하는것도 꽤나 힘들었습니다. 4단차지는 짧지만 전방위 공격이 가능해서 그냥저냥... 아니, 주력으로 썼고, 6단차지는 앞쪽에 회오리를 만들어서 적들을 날려버리는 공격인데 맞추기가 힘들어서 쓰지는 않았군요. 무쌍난무는 전방위에 무언가를 날리는데 관통능력도 없고 대미지도 그리 높지 않은데다가 한 상대에게 여러번 맞추기는 힘들어서 정 어쩔수 없을때에만 썼습니다. 역시 별로였어요.







덧글
프리오스 2007/01/15 23:45 # 답글
원소를 빼놓으시다니... 아무리 원소가 구리다고는 하지만;;맹획 이동속도는 1단차지로 커버 가능합니다. 통상 이동은 포기하고 그냥 계속 1단 차지만 쓰는거죠; 무쌍이 (유일한) 주력 공격이라서 활단 장착하고 무조건 무쌍만 써댔었습니다. 파워가 좋아서 제법 쓸만한 무장이었네요.
동탁은 전 꽤 괜찮았었는데요. 통상공격이 좋은 편이고 파워, 스피드도 괜찮은 편이라서요. 무쌍도 자코 상태론 좋은 편이었구요. 무엇보다 그 목소리가 맘에 들어서(...)
야나기 2007/01/15 23:53 # 답글
여포...후덜덜.원소가 후지긴해도 나은편...
맹획이야 어렵긴해도 나름 커버가능...
동탁도 동탁이지만(단 체력만큼은 좀 짜증남;;)
...;;
여포는 정말 "쩝"니다.ㅡㅜ
ckatto 2007/01/16 00:06 # 답글
프리오스님//원소와 장각과 대검,세검은 다음번에 쓸 예정이랍니다. 1/2 이잖아요. 프리오스님에게 편집무장중에서 대검과 세검을 제외한 검, 창, 극을 사용하는 무장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무쌍을 할 의욕이 떨어져서있어서 통과하겠습니다(...) 으음...동탁과 원소를 비교한다면 원소가 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야나기님//원소는 그 뭐랄까... 클론무장들 있잖아요. 걔네들로 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진짜 오리지널 무장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밋밋하더군요. 여포야 뭐... 무지막지하게 강하긴 하지만 호로관 전투에서 그리 성장시켜놓지 않았어도 무쌍난무만 좋으면 어떻게 이길수는 있더군요. 시간과 노력과 담력이 많이 있어야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