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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사역마 2 - 바람의 알비온 -라이트노벨


루이즈의 약혼자가 나타난 2권입니다. 랄까 띠지에도 나와있네요. 애니 중반부쯤의 이야기다보니 자연스럽게 애니의 영상이 떠올랐답니다.

2권도 꽤나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루이즈를 겁탈하려는 시도를 한 사이토가 겁탈실패후 의기소침해지며 루이즈와의 관계가 서먹해지고 약혼자인 왈드가 나오면서 사이토가 루이즈곁에서 떠날까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2권의 주 내용은 공주 앙리에타의 서신을 회수하기 위해 알비온으로 가는 이야기 입니다. 왕정파와 귀족파의 싸움에서 왕정파는 궁지에 몰리고 마지막 파티를 하는데... 긍지를 지키기 위해서 싸운다고 하던데 제로의 사역마의 문체 자체가 많이 간략화 되어있고 소재 위주의 이야기이다보니 그다지 오는건 없었습니다. 랄까 라노베에서 그런걸 느낀다면 이미 라노베 작가가 아니겠지요.

문장 자체가 읽기 쉽게 되어있어서 이번권도 상당히 빨리 읽었답니다. 시간을 재본것은 아니지만 흥미진진하게 봐서 정신을 차려보니 다 읽었으니까요. 단순히 라노베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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