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조금 되었는데 이제야 씁니다. 요즘 어째 원하지 않게 격일블로그가 되버린데다가 포스팅도 몰아서 하고 있네요. 벼락치기를 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미묘하네요. 제 컨셉은 꾸준하게 하루에 하나씩 이었을텐데 말이지요. 포스팅거리가 많은것도 아니고...(?)
5권은 단편집 3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감상을 써보도록 하지요.
1화 주점. 매혹의 요정
루이즈가 웨이트리스로 일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루이즈답게 자금을 도박으로 날려버리고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 팁 레이스에 참가하지만 루이즈답게 하나도 못벌다가 마지막에 역전을 하는 이야기 이지요. 루이즈가 당하는것을 보며 꽤나 즐겼습니다.
그 외의 부분은 역시 남자에게는 절세미녀보다는 그냥 평범에서 약간 나은정도가 좋은 것이라는 점이겠군요. 너무 수준이 높으면 접근할 마음이 들지 않을테니까요. 권력자의 요부(妖婦) 로서는 절세미녀이겠지만 역시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약간 나은정도가 좋지만 당하지 않게 신중하게 대해야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좀 무섭네요.
다른 부분은 팁 레이스에서 우승할 경우에 하루만 입게 해주는 '매혹의 요정 뷔스티에'가 있는데, 이 옷을 입었을때 사이토 눈에 점장이 그럭저럭 괜찮게 보였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는건 와타라세 준 정도라면 상관없이 달려들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섭다! 아티팩트! 입니다. 근데 아티팩트가 맞던가...
2화 불꽃의 만남과 바람의 요정
타바사와 퀴르케가 처음 만났을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기서야 나왔는데 둘 다 트라이앵글 메이지 였군요. 뭐, 그정도는 되야 본편에서 활약을 하겠지만요. 타바사의 내면이 살짝 나와서 두근두근 하기도 했지만 실제 친구로는 무뚝뚝해서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타바사 이기에 퀴르케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겠지만요.
3화 트리스타니아의 휴일
뭔가 높은 직위의 스파이를 잡는 이야기 였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살짝살짝 트리스테인의 상황에 대해서 나왔는데 앙리에타도 참 고생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트리스테인의 왕들이 어떻게 해왔길래 이 지경인걸까요. 아니, 단지 알비온이 강하거나 공작원이 많아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지만요.
그 외의 기억나는 부분은 아녜스가 적극적(!) 이었다는 것이겠네요. 애니에서는 위장을 위해서 루이즈에게 키스를 할때 주저하면서 억지로 하고 끝난후에 부끄러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소설에서는 태연하게 있는것을 보니 총사대 사이에서 하 렘을 차리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로의 사역마가 8권까지는 매달 발행인데 그 부분까지 가면 한달의 낙이 하나가 사라지겠군요. 적응되면 괜찮긴 하겠지만요. 금서목록도 어떻게 참았으니 그 이하인 제로사는 잘 버틸듯 합니다.







덧글
살인귀 2007/09/28 12:01 # 답글
......뭐, 개인적으로는 안티 루이즈의 길을 걷게해준 5권.,..
코토네 2007/09/28 12:10 # 답글
그 5권으로 인해 앙리에타의 매력에 감격...(응?)
木卯矢熏力 2007/09/28 14:33 # 답글
애니메이션에서 대충 나온 부분이군요.애니메이션도 2기 종결이 되었던데,
음...분량이 좀 애매모호하죠?
금서목록은 뭐 볼수록 난해해져서 마치 수학 정석책 보는 느낌입니다.
계속 얽히고 설키는 와중에도 계속 풀려고 했던 의문은
결국 안풀리고 새로운 옵젝티브가 제시되고 대충 정리되고
끝나던가 아니면 갑자기 수상한 전개로 가거든요.
그러던 와중에 벌써 13권입니다. 외전이야 뭐 대충 시간때우라고
읽는거구요.
하튼 지금 분량이면 슬슬 대패성제 부분일텐데
그부분은 그나마 금서목록에서 별로 보기힘든 풋풋함이나
모에모에함을 약간이나마 다시 느끼실수 있으실테니
준비해두시길바랍니다.
ckatto 2007/09/29 18:01 # 답글
살인귀님//루이즈야 생각없는 맛에 보는것일지도요.코토네님//전 시에스타 쪽이긴 한데... 소설판은 주근깨가 좀;
木卯矢熏力님//애니는 여기저기 섞여있으니까요. 소설이랑 같이 보면서 보면 꽤나 헷갈리더라구요.
금서목록은 모에물로서도 괜찮지만 배틀물로서의 기운을 보충해주어서 그쪽이 더 좋답니다. 뭐어 뭔가 계속 꼬이기만 하는것 같아서 그런점은 마음에 들진 않지만요. 과연 몇권쯤에 가서야 제대로 풀려지는게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단지 떡밥으로 던져놓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木卯矢熏力 2007/09/29 18:52 # 답글
참고로 금서목록에서의 모에라던가 배틀은 전부 대부분 떡밥입니다.특히 표지에 낚이시면 큰일...
모에한 표지가 사실은 시리어스고
시리어스한 표지가 사실은 모에한 면도 있거든요.
ckatto 2007/09/29 18:55 # 답글
木卯矢熏力님//아, 표지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답니다. 뭐어 새롭게 살때는 신경쓰는 부분이긴 하지만요.근데 라노베 번역본 자체가 배틀물이 별로 없어서 말이지요...
木卯矢熏力 2007/09/30 17:33 # 답글
배틀이라해봤자내 오른손을 받아라~ 우와와와아앙
뭐 이런 녀석이니까요.
그러고 나서 너덜너덜.
정말 볼때마다 안습해서 보는것도 있어요.
저야 뭐 인덱스가 안습해서 보는이유도 큽니다만.
(저는 웃기게도 연민속성이 큽니다. 카논도 나유키를 연민하지
않았더라면 이정도까지 오지도 않았어요.)
ckatto 2007/10/02 01:32 # 답글
木卯矢熏力님//엄청난 요약이십니다(...) 그래도 전 꽤나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5권에서는 토우마가 전혀 활약을 못하기도 한 그런 부분이 좋았거든요. 5권의 삽질은 정말 재미있었지요.막장에 연민이라... 나름 조화가 맞는것 같기도 합니다.
木卯矢熏力 2007/10/02 02:59 # 답글
플러그만 세우고 돌아다니는 무능력한 막장 주인공그 주인공때문에 항상 안습인 히로인
얘네 본다기 보다는 솔직히 매권 계속 돌려가며 나오는
새로운 히로인들과 기존 히로인들 보는 맛에
(근데 계속 플러그 세우고 다니는건 좀 자제했으면 싶기도 하죠 ㄱ-;;)
보는것도 있습니다만...
8~10권은 대략 대패성제의 이야기이고,
그후의 이야기격으로 외전급인 이야기가 2권에 걸쳐나옵니다
인덱스 루트 지지자라면 11권을 중시하시고
미사카 미코토 루트 지지자라면 12권을 중시하시길
그렇지않고 달리 노리는 히로인이 있다면
외전을 노리시는수밖에(...)
(어차피 플러그 세우고 다녀봤자 쟤네 둘이 금서목록에선 킹왕짱입니다요.)
ckatto 2007/10/02 06:35 # 답글
木卯矢熏力님//외전을 노려야 하겠군요. 전 칸자키 카오리 쪽이 좋습니다.근데 인덱스가 11권에서 비중이 있나 보군요. 다르게 보면 11권 들어가서야 비중이 생기는...ㅠㅠ
木卯矢熏力 2007/10/02 10:45 # 답글
그때까진 거의 히로인 1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수많은 히로인들에게 치여서
그사이 토우마가 플러그 남발하고 다닐 동안
그저 바라볼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나마 11권에서는 해외여행도 같이 동반으로 가고
(결국 동반이 아니게 됩니다만)
같은 여관에서 ASGAGASFASGH한 시추에이션도 하나 있고
(뭐 1권에서의 토우마였다면 벌써 상황종료였을텐데 새롭게
태어난 토우마는 절대 할렘을 추구하거든요. 아쉽죠.)
그래봤자 그거 끝나면 다시 빡세집니다.
12권에서는 미사카 미코토의 반격이 거세거든요.
제대로 츤츤데레데레하고 다니니까요.
칸자키 카오리는 음... 계속 누그러지면서 데레하는 부분이 있긴해도
그건 먼 훗날의 일이죠.
궁금하시면 외전만 따로 사보셔도 되구요.
ckatto 2007/10/03 03:49 # 답글
木卯矢熏力님//11권이면 6권 남았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6,7권이 연속으로 나올것 같다는것과 대패성제 부분이 재밌다는것 정도네요.외전은 따로 사볼까 합니다,만 세로읽기엔 약해서 재미를 잘 못느낄것 같네요.
木卯矢熏力 2007/10/03 08:36 # 답글
6,7권은 얼핏 비중없어 보여도거유 효우카가 등장하고 또 이런저런 복선이 많이 깔린
안전장치 잠금해제와 같은 파트입니다.
에...이부분 지나고 대패성제로 전개가 되고나면
금서목록으로서는 2부격이라 할수있는 10권대의 이야기로
흘러가지요.
엑셀레이터의 재각성도 한몫하고...
절대 강적의 등장에 맞서는 사상최강의 콤비가 등장하기도 하구요.
ckatto 2007/10/03 09:28 # 답글
木卯矢熏力님//역자분이 당분간 여유가 있다던데 이 기세로 연속으로 나와주면 정말 재미있게 볼 것 같은 소개문입니다.
木卯矢熏力 2007/10/03 17:44 # 답글
역자분을 개인적으로 아는데요, 이분 은근히 무서우신분...1권나올즈음에 이미 5권까지는 해놓으신걸로 압니다.
ckatto 2007/10/04 06:16 # 답글
木卯矢熏力님//...뭐, 발매주기를 잘 맞추어야 하니까요. 연속으로 나오면 그 브랜드의 이미지가 그 책으로 고정될수도 있고.
木卯矢熏力 2007/10/04 08:17 # 답글
그래봤자 예전에는 풀메탈, 요즘에는 하루히정도밖에이미지가 고정되는게 없네요.
확실히 금서목록이 간판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ckatto 2007/10/05 04:54 # 답글
木卯矢熏力님//아니, 마술사 오펜이 처음 나올때는 연속으로 나와서 간판이 될뻔한 적도 있었으니까요. 금서목록이 간판급은 아니지만 한 4권정도 연속으로 나오면 준 간판급이 되거나 묻히거나 할 것 같습니다.
木卯矢熏力 2007/10/05 09:27 # 답글
오펜은 뭐 그전부터 소문이 자자했으니까요.연속으로 나온다고 간판이 되는건 아닙니다.
그렇다해서 연속으로 나온기간이야 두달남짓이었고
그래봤자 그때도 간판은 풀메탈이었으니까요.
오펜을 까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저는 참고로 풀메탈보다 오펜을 좋아합니다만)
음... 오펜은 예전에 나온적도 있었고 해서
마치 우려먹기의 일환으로 진행되었기에
(슬레이어즈도 뭐 그게그거죠;)
그렇게 판매량이나 호응은 못끌었지만
번역퀄리티는 매끄러워서 매니아들에게 호평을 받았죠.
음...그래봤자 막판에 번역자가 바뀌는 바람에
결코 좋게 끝났다고 볼순 없습니다만...
빨리 낸다고 간판이 되는건 아녜요.
주로 시간에 쫓기거나 편집장의 독단일수도 있구요.
어차피 4권이상 연속으로 나올수는 없을겁니다.
2달정도야 뭐, 밀렸으니 가능합니다만
(또 수요도 있으니까요)
4달정도라면 NT노벨의 스케쥴이 무너지기때문에말이죠.
참고로 D크랙커즈 신장판은 매달마다 쭉 나오고 있습니다만
(물론 후지미 판타지아에서 말이죠)
그렇다해서 D크랙커즈가 후지미의 간판이라는건 아닌것처럼
말이죠.
오히려 예전 풀메탈처럼 상,하권을 따로따로 내면
역효과도 있는법이구요.
ckatto 2007/10/05 18:22 # 답글
木卯矢熏力님//오펜 초기 번역자분은 나우누리 중기시절(약 97)부터 번역을 하던 분이었지요. 오펜소모임에서 각종 자료들을 올리시기도 했답니다. 오펜에 대한 애정이 넘쳐흐르시던 분이었는데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웬지 대원의 횡포때문에 번역자가 바뀌지 않았나 싶네요.음... 오펜이 구 대원판이 안나왔으면 초기 NT에 인식은 될것같은데 말입니다.
역시 간판이 될려면 애니화가 되서 잘 나가야 하는군요.
木卯矢熏力 2007/10/05 18:46 # 답글
그분 홈페이지 예전에 가봤는데 참 대단하셨더랬죠...오펜에 대해 줄줄 꿰시는분이랄까.
어차피 오펜만 전문번역해주시기에 오펜만이라도 책임져주셨으면했는데
D원의 횡포라는건 역시 ㅎㄷㄷ하네요.
애니화도 너무 오래전에 되어서 구 유저말고는 뭐, 꽤 취향도
타고 말이죠.
덕분에 D원은 애니메이션 화만 되면 정발을 시켜줬었는데
(스테프리는 바보같이 타이밍을 놓쳐서 판권은 진작 사놨는데
정발은 3년뒤에야 했지요.)
음...그게 한국 정발계의 패러다임이 된듯 하더군요.
애니메이션화=곧 정발이라는 공식이랄까요.
ckatto 2007/10/05 19:00 # 답글
木卯矢熏力님//하긴... 일본쪽도 애니화가 되어야 판매량이 훌쩍 올라가듯이 국내에선 애니화가 되야 인지도가 생길테니까요...오펜 애니화 시기는 일본에서는 적절했는데 말이지요. 1기가 워낙 엉망이긴 하지만 리벤지는 그럭저럭 괜찮았으니까요.
木卯矢熏力 2007/10/06 16:27 # 답글
문제는 시기가 너무 지나있었다는게 안습이죠.전설로 남을순 있어도 너무 시기가 빨랐다는것이...
오펜같은 작품이 지금 나왔으면 어떻게됐을지 또 궁금하네요.
ckatto 2007/10/06 21:31 # 답글
木卯矢熏力님//지금이라면 웬지 한 5-6권에서조기완결될것 같은데 말이지요;
木卯矢熏力 2007/10/07 03:48 # 답글
그나마 초반에 나왔으니 망정이지 요즘 나왔다간 뼈도 못추렸을것 같습니다.단적인 예로 델피니아는 성황리에 정발이 되어
박스세트까지 나왔지만
오펜은 출판사에서 박스세트 낸다고 했던 약속을 깨고
그냥 흐지부지 종결시켰거든요.
4권짜리 이리야는 박스세트 내놓고
20권까지 오펜은 내놓는댔다가 안내놓았죠.
솔직히 오펜이 권수도 많기도 하지만 평균 내봐도
이리야보다는 잘 팔렸을건데 말이죠.
음..
ckatto 2007/10/07 10:09 # 답글
木卯矢熏力님//오펜은 아마 갈수록 안팔렸을것 같습니다. 평균치로 보면... 상당히 하위권일것 같은데 말이지요. 어디까지니 추측이긴 합니다만.
木卯矢熏力 2007/10/08 02:33 # 답글
그래도 초반에는 잘나갔는데 말이죠. 아마 1부 끝나고14-15권 언저리부터는 거의 안나갔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그부분에서 손을 뗐거든요.
ckatto 2007/10/08 15:58 # 답글
木卯矢熏力님//그러면서도 엔젤 하울링을 정발한걸 보면 참... 아, 그때가 분기점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木卯矢熏力 2007/10/09 02:25 # 답글
엔젤 하울링은 저도 가망없다고 봤는데전 편집장님이 그작품을 좋아하셨드랬죠.
문제는 발매시기를 못잡고 있었는데
지금 편집장님은 일단 판권 있는 작품은 대충 다 정발하자라는
주의셔서 그동안 처박혀 있던 작품들이 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엔젤 하울링도 그런 케이스인데,
이거보단 차라리 요즘 나오는 작품이 더 나아보여요.
(상크! 라고...있습니다. 이건 일러스트나 문체가 요즘 스타일이라
나오면 좀 팔릴지도요.)
ckatto 2007/10/09 16:19 # 답글
木卯矢熏力님//엔젤 하울링은 종이값이랑 번역값이랑 유통값빼면 아무것도 남을것 같지가 않긴 하지만요ㅠㅠ 요즘 스타일이랑은 거리가 좀 있으니까요.
木卯矢熏力 2007/10/09 17:21 # 답글
이리야가 창고에서 굴러다니는 정도면엔젤 하울링은 아예 재고를 적게 뽑아놓으니까요.
앞으로 좀있음 품절될지도 모릅니다.
2쇄따윈 뽑아내주지 않을테니까요.
ckatto 2007/10/09 17:46 # 답글
木卯矢熏力님//엔젤 하울링이 2쇄는 정말 있을수 없을일 같네요. 뭐 전 번역판은 최신간까지 사놓긴 했지만요.
木卯矢熏力 2007/10/09 19:20 # 답글
부기팝, 풀메탈, 델피니아, 하루히 정도되지 않고서야 2쇄는 나오지도 않을거고 그만큼 팔리기도 힘들다고 봅니다...한국에서 라노베 2쇄가 나올일은 그닥 없거든요.
ckatto 2007/10/10 16:13 # 답글
木卯矢熏力님//그래도 모 출판사처럼 인기없다고 중간에 끊지만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주 느리게 나오긴 하겠지만요.
木卯矢熏力 2007/10/10 18:15 # 답글
아 거기 말이죠한국의 후지미 판타지아라 칭송받는 그곳(...)
솔직히 판권 본전 뽑기위해선 안팔려도 일단 뽑고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ckatto 2007/10/11 08:26 # 답글
木卯矢熏力님//그렇게라도 나오면 좋지요.
木卯矢熏力 2007/10/11 21:28 # 답글
문제는 뽑고나서도 출판사에서는 재고 안나가고 쌓여있다고하소연하기때문에 안습해보인다죠
ckatto 2007/10/12 16:50 # 답글
木卯矢熏力님//안습이네요. 그리고 갈수록 줄어드는 출판부수....
木卯矢熏力 2007/10/12 22:13 # 답글
그래도 일단 팔리기는 하니까먹고는 살겠죠.
그런데 이산업 과연 얼마나 오래갈지 두고봐야겠습니다.
명확한 비전없이 일본작품 따오거나 베껴오는게 다반사니까요.
ckatto 2007/10/13 22:43 # 답글
木卯矢熏力님//그래도 그렇게 쉽게 무너질것 같진 않습니다. 어쩌다가 대박, 아니 중박만 되도 그럭저럭 유지할수 있는것 같으니까요.
木卯矢熏力 2007/10/14 06:43 # 답글
대박이 본전이고중박은 좀 손해긴 해도 일단 판권 로열티는 회수할듯 싶고
문제는 기타가 속썩이는데
이건 출판비도 안돌아옵니다.ㄱ-;
ckatto 2007/10/14 16:49 # 답글
木卯矢熏力님//그러면 금방 망하지 않나요;
木卯矢熏力 2007/10/14 17:09 # 답글
어찌저찌 초대박때문도 있고사실 ㄷ원은 망해갈 조짐이 보입니다.
뭐... 라노베분야야 어차피 회사에서도 천덕꾸러기니까요.
그래도 꿋꿋이 내는거보면 당장은 아니고 어찌저찌 끌고 나갈거는 같습니다.
ckatto 2007/10/14 17:13 # 답글
木卯矢熏力님//뭐어, 이제는 옛날과 다르니 망하면 귀찮음을 무릎쓰고 원서를 보면 되긴 하지요. 그래도 라노베시장이 늘어나는것을 보면 의외로 망할것 같지는 않더군요.구 대원때는 정말 처참했으니까요(...)
木卯矢熏力 2007/10/14 17:26 # 답글
구 대원때의 흑역사를 대충 덧칠하려고 존재하는 느낌도 적잖이 듭니다.근데 슬레이어즈하고 오펜 개정판은 반가우면서도 안습했어요.
이미 한번 냈던 작품 또 우려먹어야하나...
판권값을 못뽑았나...
별의별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작품들때문에 다른작품 텀 손해본거 생각하면요.
물론 정발본 사본지 3년넘었으니 한동안 그럴 생각안해서
좋았습니다만.
ckatto 2007/10/14 17:31 # 답글
木卯矢熏力님//슬레이어즈랑 오펜은 구 대원때의 그나마 주력이긴 했으니 나오긴 나와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전 슬레이어즈랑 오펜 다 있거든요(...)
木卯矢熏力 2007/10/14 17:42 # 답글
오펜까진 몰라도 슬레이어즈는 선뜻 손이 안가죠....저는 레어판 슬레이어즈 정발 초회 오타난 버전
1권이 있었습니다만 잘 팔았죠. 선전했더니 팔리던데요.
전설의 오타난 버전이라면서.
(물론 회사에서 改판을 보내줬습니다만...
참고로 改를 번역 못하고 그대로 쓰는 출판사니 어딘줄 대략 짐작가시겠죠?)
ckatto 2007/10/14 18:00 # 답글
木卯矢熏力님//요즘은 오타나도 그냥 밀어붙이던데, 그나마 좋은 회사네요.전 아무것도 몰라요. 알면 큰일날것 같아요(...)
木卯矢熏力 2007/10/14 18:32 # 답글
두께가 아주 비상식적으로 큰 작품의 이야기로 보시면 됩니다.그러고보니 그작품은 아직 손 안대셨죠?
부디 일러에 낚이지 마세요. 큰일날 물건입니다.(...)
ckatto 2007/10/14 19:00 # 답글
木卯矢熏力님//아... 이미 끝난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