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권에서 루이즈와 사이토가 재회하고 바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9권 초반은 여전히 부유대륙 알비온에 있지요. 8권의 마지막에 사이토의 '이게 가슴?' 이후에 다시 배드신을 시도합니다. 시도합니다. 시도합니다. 시도합...
네... 전연령이 다 그렇지요 뭐...
그리고 트리스테인으로 돌아와서의 사건을 나열해 보자면, 사이토가 슈발리에가 되고, 콜베르가 죽은것을 알고, 메이드가 메이드가 되고, 여왕님 플러그가 생기고 하네요.
후반은 타바사 VS 사이토가 됩니다만, 타바사가 강하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외로 더 강했었습니다. 7권의 사이토라면 일격에 전투불능이 되었을것이라고 하니까요. 원래 암살자 타입으로 빈틈을 노려서 한방에 없애는 방식이니 상대하기가 까다롭겠네요. 저도 스타일은 타바사랑 비슷해서 한층 더 타바사에게 끌리게 되었습니다.
9권에서는 이제 동쪽으로 갈듯한 뉘앙스를 풍겼는데, 13권까지의 네타를 보면 그때까지도 트리스테인에 있는것 같으니 13권까지는 꽤나 루즈할지도 모르겠네요. 뭐어, 준비기간이라고 생각하면 그렇지만도 않을것 같지만요.
이번달에는 안나올줄 알았는데 나왔네요. 다음달에도 나올수 있을까나요.







덧글
츠키 2008/01/13 00:09 # 답글
뭐 제사는 천천히 볼 생각이니..
감자 2008/01/13 00:11 # 답글
전연령..그나저나 한권한권 텀이 짧네요.
타즈 2008/01/13 16:19 # 답글
이번에도 실패입니까 OTL
ckatto 2008/01/13 16:42 # 답글
츠키님//그냥 보세요.감자님//곧 있으면 원서랑 한권 차이밖에 안날듯 합니다.
타즈님//전연령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