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로 있었던 원더보이 2의 후속작 입니다. 원더보이 3이 슈팅 게임. 원더보이 4는 게임 기어로 나온 원더보이 2와 비슷한 게임. 원더보이 5는 이 게임이지요. 원더보이 5를 끝으로 원더보이 시리즈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몬스터 월드 4는 나왔습니다만 그건 주인공이 보이가 아니라 걸이니까 원더보이 시리즈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클리어 횟수로만 따지면 제일 많이 클리어한 게임일듯 싶습니다. 이유야 물론 쉽고 짧아서 이지요. 이번에 다시 할때는 약 6시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만, 헛짓거리를 안했다면 4시간 이내도 가능했을듯 합니다. 5시간 RPG 이지요. 참고로 최속 클리어 타임은 42분으로 동영상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괴수지요. 저도 보긴 봤습니다만 상당히 따라하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게임 용량은 5메가비트로 기억납니다. 4메가는 자체 용량에 1메가는 세이브 하는데 썼던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작은 용량만큼 맵도 작고 무기 그래픽도 그라디우스(단검) 창. 장검. 엑스칼리버(최강칼) 밖에 없습니다. 갑옷과 신발은 장비품이긴 하지만 절대 그래픽이 안바뀝니다. 그래도 방패는 바꿀때마다 그래픽이 바뀌었네요.
처음 했을때는 일본어를 몰랐지만 어떻게 근성으로 깼었습니다. 제일 고생했던건 역시 스핑크스의 퀴즈였네요. 일본어를 몰라서 왜 자꾸 죽는지 모르면서도 계속 도전했었지요. 물론 공략본 신공으로 스핑크스는 어떻게 넘어갔습니다.
마지막 보스... 인줄 알았던 삼두괴수 입니다. 은근히 어려웠지요. 남은 두개의 머리는 본체에 있는 머리를 없애지 않는한은 계속 부활해서 말이지요. 삼두괴수의 정체는 마계의 왕자였답니다. 마지막에 특공을 해서 보스에게 공격이 가능하게 해주지요.

몬스터 월드 3의 세계입니다. 원래 가운데 성에서 다른 지역으로는 금방 갈 수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보니까 정말 작아보이네요. 그래서 5시간 RPG에 최속 클리어 타임이 42분 이겠지만요. 그래도 어렸을때는 이 화면을 보면서 감개무량 했었습니다. 3일 정도.
사실 제가 한 몬스터 월드 혹은 원더보이는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오락실에 있던 2도 안했고 몬스터 월드 마지막인 4도 안했고 슈팅인 몬스터 레이어도 안했고 게임 기어용 몬스터 월드 2는 지금 짬짬히 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원더보이1은 하긴 했습니다만 클리어는 못했지요. 제가 좀 둔해서 말이지요.
psp라는 에뮬머신(...) 이 있어서 짬짬히 하고는 있으니까 몬스터 월드 2, 4에 한정한다면 금방 엔딩을 볼듯 합니다. 원더보이 1과 3은 플레이어 자체가 단련이 되야 하는 탓에 언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래는 42분 클리어의 동영상 입니다. 무서워요.
클리어 횟수로만 따지면 제일 많이 클리어한 게임일듯 싶습니다. 이유야 물론 쉽고 짧아서 이지요. 이번에 다시 할때는 약 6시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만, 헛짓거리를 안했다면 4시간 이내도 가능했을듯 합니다. 5시간 RPG 이지요. 참고로 최속 클리어 타임은 42분으로 동영상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괴수지요. 저도 보긴 봤습니다만 상당히 따라하기 힘들어 보였습니다.
게임 용량은 5메가비트로 기억납니다. 4메가는 자체 용량에 1메가는 세이브 하는데 썼던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작은 용량만큼 맵도 작고 무기 그래픽도 그라디우스(단검) 창. 장검. 엑스칼리버(최강칼) 밖에 없습니다. 갑옷과 신발은 장비품이긴 하지만 절대 그래픽이 안바뀝니다. 그래도 방패는 바꿀때마다 그래픽이 바뀌었네요.
처음 했을때는 일본어를 몰랐지만 어떻게 근성으로 깼었습니다. 제일 고생했던건 역시 스핑크스의 퀴즈였네요. 일본어를 몰라서 왜 자꾸 죽는지 모르면서도 계속 도전했었지요. 물론 공략본 신공으로 스핑크스는 어떻게 넘어갔습니다.


몬스터 월드 3의 세계입니다. 원래 가운데 성에서 다른 지역으로는 금방 갈 수 있긴 합니다만 이렇게 보니까 정말 작아보이네요. 그래서 5시간 RPG에 최속 클리어 타임이 42분 이겠지만요. 그래도 어렸을때는 이 화면을 보면서 감개무량 했었습니다. 3일 정도.
사실 제가 한 몬스터 월드 혹은 원더보이는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오락실에 있던 2도 안했고 몬스터 월드 마지막인 4도 안했고 슈팅인 몬스터 레이어도 안했고 게임 기어용 몬스터 월드 2는 지금 짬짬히 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원더보이1은 하긴 했습니다만 클리어는 못했지요. 제가 좀 둔해서 말이지요.
psp라는 에뮬머신(...) 이 있어서 짬짬히 하고는 있으니까 몬스터 월드 2, 4에 한정한다면 금방 엔딩을 볼듯 합니다. 원더보이 1과 3은 플레이어 자체가 단련이 되야 하는 탓에 언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래는 42분 클리어의 동영상 입니다. 무서워요.







덧글
이등 2008/04/15 19:51 # 답글
psp는 무한회랑머신!!(엉?)
windily 2008/04/15 20:10 # 답글
저런걸 보면 떠오르는게 "어느 것, 어느 곳이든 괴물은 존재한다."
ckatto 2008/04/16 11:58 # 답글
이등님//어휴ㅠㅠ psp는 너무 뛰어난것 같아요ㅠㅠwindily님//게다가 인터넷의 발달로 그 괴물을 보는것 만이라면 쉽게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