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오덕페이트 잡담

프로그램을 직접 본건 아니지만 스샷이나 글들을 봐도 그냥 무덤덤하네요. 요즘 여러모로 감각이 마비된것도 있지만, 왜이렇게 무덤덤한가 생각해보니까 이미 선례는 수도없이 많았다는게 생각났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네네랑 결혼한 남자라든지.

한국이고, 일반인이고, 라이트오덕이라면 충분히 전설의 레전드이긴 한데... 일정 레벨을 넘어섰다면 그냥 무덤덤한게 보통 아닌가 싶은데 말이지요.

그저 옆동네에서 일어난게 이동네에서도 일어난것 뿐이지요.

한국 대표인건 부정할수 없긴 한데... 화성인 바이러스나 거기에 '출연한' 오덕페이트님이나 일본의 짝퉁처럼 느껴지네요.

드라마에 이어서 프로그램이랄까, 화제도 일본 베껴오는건가...

페이트쪽은 6년 밀었다고는 하지만 만남의 시간과 애정의 깊이에 상호관계는 없지요.

화제성이라면 그저선빵을 먼저 날리는쪽이 승리ㅋ


오늘도 주변의 세계는 평화롭습니다.


덧글

  • 코토네 2010/01/31 13:09 # 답글

    그러고보니 임팩트라면 러브플러스의 캐릭터와 결혼하신다는 분 쪽이... 덜덜덜;;
  • ckatto 2010/01/31 22:32 #

    그쪽은 겉보기에는 멀쩡한것도 있지요.
  • 요르다 2010/01/31 13:12 # 답글

    6년동안 바람 안피웠다는게 사실이라면 좀 무서움.
  • ckatto 2010/01/31 22:33 #

    딸감은 바람으로 안치는것도 있으니까요.

    현실로 치면 출장나가서 하룻밤 논건 바람에 속하지 않는것과 마찬가지.
  • 감자 2010/02/01 21:03 # 삭제 답글

    머 제작진측에서 시켰다는 말도 있고, 짜집기 했다는 말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본인이 좋아서 나온것이겠죠..
    가끔은 제가 정상인이라는 사실에 오늘도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 ckatto 2010/02/05 08:53 #

    오페님은 원래 그렇겠지만 비교적 멀쩡한 사람이 나가도 망가지는게 그 프로그램이니까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