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공의경계 각장 짧은감상 -라이트노벨

부감풍경 - 없는게 나을듯

살인고찰前 - 넌 그저 살인고찰後를 위한 프롤로그에 불과하지!

가람의동 - 없는게 나을듯2

통각잔류 - 그냥 둔감

모순나선 - 신 VS 인간 혹은 조물주 VS 피조물

모순나선의 안에 있는 자는 나선의 끝을 바라고, 모순나선의 밖에 있는 자는 모순나선의 안에 들어가길 바라는 아이러니컬함.

그리고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인간의 가치는? 없다고 하면 없는거고, 있다고 하면 있는거야. 그러니까, 있다고 믿어.

시키는 그냥 마무리. 토우코는 그냥 허세. 미키야는 그냥 좋은놈이지만 정말 싫은 녀석.

망각녹음 - 그냥 바보

살인고찰後 - 그냥 청춘. BL에 빗속에서 도망치고 쫓아가는 연인에... 청춘이구나~

일본어판 상중하로 나온것중에서 모순나선이 중권에 있으니까 기회되면 중권만 살듯 싶네요. 상하는 필요없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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