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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주계 크림슨 6, 7 - 주인공은 죽고 이야기는 살았다

물론 실제로 죽은건 아닙니다만 주인공치고는 비중이 없었음. 조연정도의 비중은 있었습니다만.교복은 좋지요. 저도 좋아합니다. 허벅지 낼름낼름.-시작하기 전에 크림슨 1-4권 얘기를 하자면.솔직히 크림슨 1-4권은 좀 꽝입니다. 어떤 비평이 나온다고 해도 할말이 없어요. 키네틱(크림슨S)를 먼저 하고 1-4권을 읽은 저도 '나의 크림슨은 이러치 않아!' 외...

신곡주계 폴리흑 4 폴리마1 폴리청1

4 - 트라이앵글 블랙1,2,3권과 비교하면 4권은 많이 부족했습니다. 1,2,3권의 경우 어떤식으로든 범인과 정령이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4권은 그런 관계도 희박하고, 다른 시리즈의 주인공인 레온과 마나가&마티아와 비중이 분리되어 있는탓에 산만하게 보여졌습니다. 트라이앵글이 부제에 붙는 만큼 이 셋이 주역입니다만, 셋을 ...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4 - 스트러글 크림슨

코어 강탈전의 하권입니다. 상하권으로 구성된 만큼 1,2월 연속으로 발매되었지요. 코티카르테의 몸이 성인에서 돌아오지 않고, 폴론은 신곡을 연주하다 지쳐 쓰러지고, 렌발트는 하급정령밖에 불러내지 못한다는것에 자괴감을 가지고, 유기리 자매는 제대로 된 능력이 없는 자신들을 한심해 하고, 유핀리는 코어에 숨겨진 세계의 비밀에 근접하게 되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3 - 스퍼팅 크림슨

이번 크림슨은 상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권은 '코어'라고 불리워지는 물건의 운송을 맡았던 폴론들이 그것을 강탈당하고, 그것을 추적하는 이야기지요. 상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만큼 페이지 여분이 있어서인지, 초반에는 코어와 관련되지 않은 폴론들의 일상과 앞으로 나아갈 길. 그리고 쓰러뜨리면 끝나는 아직 정체가 들어나지 않은 메인된 적이 아닌,...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2 -로맨틱 크림슨-

부제에서도 나오듯이, 이번권은 로맨틱한 이야기 입니다. '인간과 정령은 맺어질수 있는가?' 에 대해서이지요. 참고로 정령이 물질화되어있는 상태라면 할수는 있다고 코티카르테가 그러더군요. 그렇다면 반인간 반정령이라면 아이를 나을수도 있을지도요?!이번의 주역은 아쉽게도 포론은 아닙니다. 신 캐릭터이면서 다음권에는 나올것 같진 않지만 앞으로는 나올것 같은 모...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1 -웨이워드 크림슨-

게임판은 학생편, 라노베판은 사회인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발매순서가 아닌 시간순서대로 해서인지 그 둔하고 실수투성이인 포론이 사회인이 되었다는것에 약간 감격같은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뭐어, 1권은 국가시험을 통과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식사원이 아닌 수습사원으로 나오긴 하지만요.게임판에서 대부분의 갈등은 해결되고 코티카르테와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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