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태그 : 스튜디오에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아오조라 마지카! - 슈팅의 반면교사

주말엔 야겜포스팅. 근데 이건 야겜이랑 슈팅이 같이있어서 좀 애매한듯.에고의 종스크롤 슈팅인 천신락 다음에 나온 요즘에 보기 힘든 횡스크롤 슈팅게임입니다. 나온지는 꽤 되었지만.천신락은 안해봤지만 어째 천신락이 더 재미있을것 같더군요. 횡종의 차이는 둘째치고 아오조라 마지카는 꽤 치명적인 결점이 있어서...사실 슈팅게임으로서 그렇게까지 못만든건 아닙니다...

은혜갚은 짐승 (おかえしび~すと!!)

스튜디오 에고의 미들 프라이스 작품입니다. 그런만큼 살짝 짧은 편이지요. 그게 딱 좋긴 했지만.특이점은 주인공 음성이 있고, H신에서도 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신선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네요. 처음 접하는거라서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스토리는 뭐 별거없이 주인공이 어렸을때 같이 놀던 강아지-히나타와 함정에 걸려있던 여우-아즈사가 은혜를 ...

ひとがたルイン (히토가타루인)

클리어 자체는 2월쯤에 끝낸 히토가타루인의 감상입니다. 클리어한지 상당한 기간이 지나서인지 대부분 까먹어버렸지만 기억력을 총 동원해서 적어봅니다. 에로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카테고리가 일반게임인것은 제작사가 이 게임의 장르는 액션 rpg라고 적어놓아서 일반게임의 카테고리안에 넣었습니다. 뭐어 실제로 액션이 있긴 있으니까요...

tenaku - angel and devil

스튜디오 에고 사의 야마모토 카즈에씨의 그림을 필두로 하는 텍스트 게임입니다.주인공 쇼이치는 길을 걷던 도중 횡단보도에서 치일뻔한 소녀를 구해주면서 죽어버리는데 판결을 내리기가 애매해서 명부에서의 10일동안의 행동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가 결정된다. 그러던중 명부에 망령들이 쳐들어와서 쇼이치를 보호하기 위해 수습천사인 미리와 견습악마 인 멜디와 ...

がくパラ (학원 파라다이스)

가쿠엔 파라다이스(학원 파라다이스) 를 줄여서 가쿠파라 라고 합니다. 스튜디오 에고(야마모토 카즈에)의 작품으로 시작한 이유는 그저 스튜디오 에고 게임을 한번도 안해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주인공 세이지는 소꿉친구 모미지가 만든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체액이 나오면 여자들을 홀리게 되는 이상한 체질이 되서 그 체질을 고치려고 하는데...스토리 요약을 해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