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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화이트3 크림슨5 블루2

미싱 화이트이야기자체는 좋았습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문제점을 말해보자면상하권인데도 불구하고 2권과 3권 사이의 텀이 너무 길었습니다. 덕분에 2권 내용을 대부분 잊어버려서 읽는데 지장이 있었네요. 현지에서도 텀이 길었지만 번역서에서는 편의를 봐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상하권이 너무 빨리 나왔습니다. 적어도 3권까지는 단권으로 끝낸다음에 4권부터 상하...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CS - 이건 (사)신이 될 애니다

하여튼간에 자기가 신이 된다고 말하는 작품중에 제대로된게 없다니까요.CS의 약자는 제작진 ㅅㅂㅅㅎ 의 약자입니다. 아마도.저가형치고는 상당히 괜찮았던 키네틱판을 애니메이션은 완전히 붕괴시켰더군요. 타유타마보다는 나았지만 그래봤자 50보 100보ㄳ학원물처럼 흘러가는 초반은 그나마 나았습니다만, 한탄하는 이방인이 등장한 다음에는 그야말로 ...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4 - 스트러글 크림슨

코어 강탈전의 하권입니다. 상하권으로 구성된 만큼 1,2월 연속으로 발매되었지요. 코티카르테의 몸이 성인에서 돌아오지 않고, 폴론은 신곡을 연주하다 지쳐 쓰러지고, 렌발트는 하급정령밖에 불러내지 못한다는것에 자괴감을 가지고, 유기리 자매는 제대로 된 능력이 없는 자신들을 한심해 하고, 유핀리는 코어에 숨겨진 세계의 비밀에 근접하게 되는...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3 - 스퍼팅 크림슨

이번 크림슨은 상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권은 '코어'라고 불리워지는 물건의 운송을 맡았던 폴론들이 그것을 강탈당하고, 그것을 추적하는 이야기지요. 상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만큼 페이지 여분이 있어서인지, 초반에는 코어와 관련되지 않은 폴론들의 일상과 앞으로 나아갈 길. 그리고 쓰러뜨리면 끝나는 아직 정체가 들어나지 않은 메인된 적이 아닌,...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2 -로맨틱 크림슨-

부제에서도 나오듯이, 이번권은 로맨틱한 이야기 입니다. '인간과 정령은 맺어질수 있는가?' 에 대해서이지요. 참고로 정령이 물질화되어있는 상태라면 할수는 있다고 코티카르테가 그러더군요. 그렇다면 반인간 반정령이라면 아이를 나을수도 있을지도요?!이번의 주역은 아쉽게도 포론은 아닙니다. 신 캐릭터이면서 다음권에는 나올것 같진 않지만 앞으로는 나올것 같은 모...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1 -웨이워드 크림슨-

게임판은 학생편, 라노베판은 사회인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발매순서가 아닌 시간순서대로 해서인지 그 둔하고 실수투성이인 포론이 사회인이 되었다는것에 약간 감격같은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뭐어, 1권은 국가시험을 통과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식사원이 아닌 수습사원으로 나오긴 하지만요.게임판에서 대부분의 갈등은 해결되고 코티카르테와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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