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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월의 이리스1~3 컨트리 히어로

세계의 지배자였나 좌지우지할 힘이었나, 하여튼 우승하면 짱 쎈 힘을 가질수 있음ㅇㅇ 이라면서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이능배 입니다.세계가 어쩌구 하는것 치고는 매우 시골스러웠지만. 3권 완결이라는것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 정직하고, 소박했지요. 1:1 로 진행되는 토너먼트도 그렇고, 적대세력도 하나밖에 없고, 캐릭터들의 능력도 의외로 빈약...

안녕 피아노 소나타 - 나오, 넌 나처럼 되지 말아라

저 대사가 머릿속에서 떠나가지 않아서 2회차까지 달렸습니다. 1,4 권은 인상이 바뀐건 아닌데 앵콜을 본 다음의 2,3권은 정말이지... 돌아오지 않는~ 그 시절~ 아래부터는 각권 감상1 - 세상의 끝에서진짜 1권은 완전 취향 직격. 이러한 세상의 끝 - 실제적이든 비유적이든 - 같은 요소를 무진장 좋아하는 탓에 '세상 끝의 소망백화점' 같은게...

제비뽑기 용자님 9~11 불안과 평탄

8권에서 매각후 관심을 접었습니다. 근데 중고장터를 둘러볼때 딱 9~10권만 팔더라구요. 어머 이건 신의 인도! 라는 필링이 와서 다른물품과 같이 구입. 11권은 그냥 신품으로 샀습니다.신의 인도를 느낀 9 10권은 괜찮았었는데 관성으로 산 11권은 제비용 중반부터 느낀 단점이 그대로 나왔네요.제비용 초반은 그리 특출나게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아기자기하고...

라노베 질문답 : 하느님의 메모장 - 작가의 니트 경험이 출발점 애니메이션화도 결정

 이번에는 "니트 탐정"을 자칭하는 히로인과 조수를 맡고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 수많은 사건과 만나는 「하느님의 메모장」(지은이 스기이 히카루, 삽화 키시다 메루) 입니다. 아스키 미디어웍스 전격문고 편집부의 유아사 타카아키님에게 작품의 매력을 물어봤습니다. --이 작품의 매력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아무래도 좋은, 하...

나흐트 예거 - 이게 스즈모토?

스즈모토 유이치는 카논, 에어, 클라나드의  시나리오 일부를 담당한 사람입니다. 이 세 게임은 약간의 덕력만 있어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초절유명작이지요.후기를 읽었을때는 정말이지 이상적인 창작법과 마음가짐이 함축되어 있었으며 그러면서도 불쾌하지 않은 조언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따로 보존해두는게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

칼리 1, 2 - 로맨스는 죽었어

백합같지만 페이크고 로맨스같지만 역시 페이크이며 계속 나올것같지만 페이크고 실은 연재중단이라는 칼리 1,2 권입니다.작가는 여전히 활동하면서 뒷권은 몇년동안 안나오는 실질적인 연중상태입니다만, 제 안에서는 '모든것은 어둠속으로' 라고 엔딩을 맺겠습니다.그쪽이 로맨스가 확실히 죽은것 같기도 하고.뭣때문에 뒷권이 안나오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판매량이 별로였...

바케라노 1~2 평범하게 재미있었던것 같은 러브코메

라노베의 러브코메 클리셰를 한데모아 정리하면 아마 바케라노가 나올듯 싶습니다.바케라노는 라이트노벨 작가를 모에화시켜서 즐기는 소설이란건 압니다. 그래서인지 캐릭터성 자체는 꽤 좋았어요. 스기이 히카루답게 남캐들이 멋있우습게 나오기도 했고요.1권의 구성은 정석이 되버린 초반 개그 후반 진지뭐, 많이 봤다는건 그만큼 정석이라는 거니까 그것 자체는 별로 상관...

작은 나라의 구세주 1-5完 일상의 재조명과 설교

늙은... 아니, 연륜있는 작가들중 가장 먼저 떨어질것 같은 작가를 대보자면 역시 타카미 카즈유키네요. 제가 안티라서 까는것 같지만 그건 다 오해입니다. 제법 좋아하는 작가이긴 해요. 제법. 산 책도 제법 있고. 어쨌든 중간은 하는것도 있고.본작도 일단 중간은 합니다만 한국인의 눈으로 볼때는 오류나 불쾌감이 있을겁니다. 높은확률로.평범한 고등학교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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