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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 나 1

작가는 먹튀했지만 러브코메로서의 인상은 좋았기에 간단히 끄적끄적. 그리고 그 끄적끄적을 전부 다섯번은 할것 같습니다.번역은 일부, 혹은 대다수 분들이 엄청나게 신경쓰는 오경화 입니다. 제 스타일을 생각하면 당연히 님을 붙여야 하겠지만 대세가 무서워서 일부러 안붙입니다. 전 오경화 번역은 처음 접한게 중반부터 극한의 시리어스물이 되버린 흡혈귀의 ...

렌 4 - 멀어져 가는 마음과 바람 빛 하늘

집단부터 개인까지 존재를 구성하는 크고 작은 요소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 사소한 부분은 제외한다. 이 중요한 일을 위해선 그런 사소한 일은 아무래도 좋다. 등등이 있습니다. 사소한것들은 그 하나하나를 처음,대강,대충,간단히 볼때는 사소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사소한 부분들이 서로 연결되어 긴밀한 관계를 가지게 된다면 그것은 더...

렌 3 - routine

이번 3권의 시간대는 1권과 2권의 중간에서 진행됩니다. 렌과 아키히토들의 일상을 다룬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일상을 다루고 단편이었던 만큼 특별한 사건은 없었습니다만, 제일 첫번째의 단편이 렌이 현대에 막 와서 아키히토를 멀리서 바라보았던 것과, 그 다음의 4개의 단편이 비어있다고 할 수 있는 렌에게 무언가가 채...

렌 2 - 녹슬어 가는 마음과 달빛 눈물

1권에서의 고생을 끝내고 렌이 제대로 현대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정착하면 정착하는것 나름대로의 고생이 있을테고, 거기에다가 나나오 마이와 '그' 라는 유용(有用)쪽의 새로운 등장인물과 사건이 전개되지요. 렌에게 있던 고독의 형벌은 사라졌지만, 다른 형벌인 운명의 결정과 통지가 남아있었습니다. 피할수 없는 미래를 알며...

렌 1 - 시간의 나이프와 하늘색 미래

간단한 스토리는 알고 있었지만 4권 완결이라는 것에서 뭔가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빨리 완결을 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소재는 평범한데 글은 좋다 라는것도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주문할 기회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쯔에님에게 2-4권을 분양받고 1권도 주문을 했습니다만, 모닝365의 배송이 너무 느려서 잊고 있다가...

D크랙커즈 1 접촉 -touch-

이츠소라때문에 미루다가 이츠소라 하면서 머리가 아파서 봤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근데 어째서 국내에서는 판매량이 꽝인듯 한게 조금 슬픕니다만... 인터넷 서점에서도 몇백권밖에 안팔린것 같구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다 1권 띠지때문입니다.여주인공 히메노 아즈사는 어렸을때 외국으로 떠나가서 7년동안 살게 됩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

방금 막 다 봤습니다. 2권까지만을 볼때 마모루군과 비교하면 니노미야군쪽이 한수 위라고 할 수 있겠군요....아니 이거저거 따져서 객관적으로 판단하면 마모루군이 낫긴 한데 제 주관은 니노미야군이 한 수 위라고 보입니다. 줄여서 쓰자면 취향 직격 이라고 해야 겠군요. 러브코메도도 상당히 높은데다가 같은 학산에서 발매하는 R모 책처럼 2권에서 선을 넘어버렸...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2

예정대로라면 어제 올렸어야 했지만 어제는 어째서인지 온몸이 피곤해서 잠을 많이 자느라 책도 제대로 못봤답니다. 그래서 어제는 포스팅도 부실했지요. 1일 2감상을 해야 금년도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텐데 앞날이 고되보이는군요. 2권의 전반부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후반부는 보여주는 아야코의 약한 모습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1권 감상에서도...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1

원래는 어제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친구네집에가서 노는바람에 못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스즈미야 하루히의 무료 편을 미리 써놓아서 개근은 지킬수 있었네요.현재 한창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중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근데 한국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는것 같더군요. 그래도 2쿨짜리인데다가 소설만 보긴 했지만 제가 볼때는 애니화 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

그러고보니 라이트노벨 계열의 감상을 쓰는건 이게 처음이군요. 집에 있는 책은 많은데 어째서 지금까지 한개도 쓴것이 없는지는 참 의문입니다. 뭐, 앞으로는 조금씩 쓸 것 같으니, 아니, 이제는 주력이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일단 시작의 첫 발자국을 잘 내딛는가를 신경써야 하겠지요.처음에는 니노미야군과 마모루군 둘중에 하나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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