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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K인지 소니인지는 두고두고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슬라이쿠퍼 2를 돌렸는데 내용물은 3꽤~ 옛날에 슬라이쿠퍼2 빅히트를 샀습니다. 비교적 최근 이라고 해도 8개월 전에 시험삼아 밀봉 뜯고 돌려봤는데 실행되는건 2가 아니라 3이었습니다.메일을 보낼까 하다가 방치하고 최근에 다시 기억나서 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보내고 했는데 답변은 '못바꿔줌ㅋ'이네요ㅋ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고객님아 네진짜 불편을 끼...

용과 같이 1 - 남자는 강하지 않으면 상냥해질수 없어

부제는 개그만화 차를 마시자에서 가져왔는데 용과 같이 1에서는 저 말이 딱 들어맞더군요. 진행시간은 40시간정도. 달성률은 95%쯤. 40시간에서 30시간은 양아치&야쿠자 패고 술마시고 사람돕고 같은 서브이벤트로 지나갔습니다.본편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 조금씩 진행하다가 내가 카무로쵸의 히어로다! 가 되버려서 벼라별 일들을 다 겪었네요.유...

플삼이 못나가는 비논리적인 이유

플투같은 결함머신으로 세계를 재패했으니까 대우주의 법칙에 의해서 플삼이 못나가는건 당연합니다.사실 플투가 잘나간건 운이 90%를 차지한거 아닌가요? 플원에 이어지는 1위 혈통 + 당시 거치형은 전부다 다 망ㅋ함ㅋ큐브나 구엑박은 당연하고,  미디어 용량을 제외하면 2년전에 나온 드캐보다도 못한 게임기로 세계를 재패했으니까 운을 한번에 몰아서 ...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저는 건담전기보다 쟈브로로 가는 길을 더 좋아했습니다.

플삼판 건담전기가 얼마전에 나온걸 생각하면 정말 이제와서네요.완전한글화! 까지 된 건담전기는 간단하고 쉬운 조작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어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반면 PS2로 제일 처음 나온 기동전사 건담 쟈브로로 가는 길(사실 공식 부제는 아니지만)은 드디어 제대로된 건담액션게임을 즐길수 있게 되었다! 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사실 그렇게 ...

은근히 새로운 발견

먼저 PS2에서 자체 스무딩을 건 다음, LCDTV의 옵션에서 선명도를 0으로 낮추면 LCDTV라도 그럭저럭 괜찮게 출력되네요.PS2 단자가 컴포넌트인것과, 그외에도 LCDTV의 소소한 옵션을 변경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요.PS3로 업스케일링 한것에는 못미치긴 합니다만, 그래도 비슷하게 보입니다.화면비율에서는 PS2로 돌린게 더 좋았네요...

라쳇&클랭크 - 영웅 탄생편

저런 부제는 없습니다. 그냥 임의로 붙인거에요. 영웅 탄생편이라서 좀 허약합니다.국내에 정발되지 않은 제일 처음에 나온 라쳇&클랭크 입니다. 예전이긴 하지만 편집증이 발동되서 이 시리즈를 전부다 사버렸지요. 플삼판 퓨쳐까지 나온 시점에 사서 정발판 2,3,4는 중고입니다. 일본판 1은 베스트판 신품이지만.퓨처는 체험판만 해보고,...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 건담 마이스터즈

이것이 더블오식 무쌍이다! 건담무쌍과는 달라!순수하게 게임으로만 보면 그저그런 게임입니다만,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의 게임으로 보면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액션 자체는 덜 다듬어진 부분이 제법 있습니다만, 원작 이벤트신-액션무비의 연출을 강화해서 게임성은 떨어졌어도 더블오 게임을 한다는 재미는 올라가 있습니다.더블오는 기...

오랜만에 강적을 만나다 - 메모리즈 오프 6 카스가 유노

루트 돌입하는데 이정도로 고생한것은 처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리어 하는데 고생한것은 꽤 있지만요.메모오프6는 시작부터 고백을 받습니다. 히로인 호감도가 초반부터 차이가 많이 나지요. 부제가 트라이앵글 웨이브인 만큼 하코사키 치카-츠카모토 시오(주인공)-토오미네 리리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유노의 경우에는 실제적인 위치로든 ...

I/O - 이것은 누군가가 누군가를 찾아 헤메이는 이야기

인피니티와 비슷하지만, 인피니티는 아닌 이야기 I/O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했습니다만, 초반 진입장벽이 높은지라 추천은 못하는 게임이 되버렸네요. 저도 중반부 부터는 재미있게 했습니다만, 초반부가 굉장히 지루해서 그 대미지때문에 한번 중단했고 말이지요. 기독률 96% 로 60시간 걸려서 클리어했습니다. 예전에...

만지작만지작

ps2 게임을 신품으로 산 다음에 밀봉을 뜯으면 표지 보호용 비닐이 있지요. 중고로 살 경우에는 느끼기 힘듭니다만, 신품으로 사서 밀봉을 뜯어서 표지 보호용 비닐을 만져보면 미끈미끈하고 쌔끈쌔끈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신품을 샀을때에는 제법 만져주는 편이지요. 어디까지나 밀봉을 뜯고 나서의 잠깐동안만(그래도 1주일은 되지만)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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